“서바이벌 스포츠 메카, 양평에서 시작”… 마세근 지회장 취임 기자명 안유신 기자 입력 2025.07.13 10:03 수정 2025.07.13 10:08 댓글 0 마세근 신임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평군이 서바이벌 스포츠 중심지로 향하는 첫발을 뗐다. (사)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양평군지회가 지난 10일 창립총회와 임원 취임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행사는 양평군평생학습센터 4층 온누리실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한명현 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 정상욱 양평군체육회장, 박주옥 양평군새마을부녀회 회장, 오기형 양평군산악연맹 회장, 김두현 개군중학교 교장, 이존호 청운농협 상임이사, 이열우 양평농협 본부장, 이종섭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양평지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인사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행사는 마세근 양평군지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축사, 경과보고, 향후 사업계획 발표, 임원 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0일 열린 (사)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양평군지회 창립총회에서 서바이벌 스포츠 장비에 대해 관계자의 설
- 사단법인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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