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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민체육센터에-‘레이저태그-서바이벌-스포츠’-개장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활용, 실시간 점수 집계 서울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생활스포츠 프로그램인 ‘레이저태그 서바이벌 스포츠’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회장 김영현)는 3월부터 서울 마포구민체육센터에 레이저태그 서바이벌 스포츠 체험장을 개장하고 구민과 시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포구체육회와 마포구민체육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주민과 시민들에게 새로운 생활체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안전 스포츠’ 레이저태그 서바이벌은 발사체를 사용하지 않는 비접촉식 전자 스포츠로 안전성이 높고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장에는 이동식 장애물(은폐ㆍ엄폐물)을 설치해 실제 전술 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 기반 전자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점수 집계와 다양한 게임 모드를 구현할 수 있어 참가자들이 보다 현실감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인체에 무해한 방식으로 진행돼 가족 단위 참가자뿐 아니라 청소년 스포츠 활동 프로그램으로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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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민체육센터-필로티광장에서-레이저태그-체험장개장
2025년 12월 3일 마포구체육회와 마포구민체육센터 협약 체결 후 2026년 2월 21일부터 3월 1일 시범 운영 후 3월 2일부터 정상 운영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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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양평군지회-공식-출범
“서바이벌 스포츠 메카, 양평에서 시작”… 마세근 지회장 취임 기자명 안유신 기자   입력 2025.07.13 10:03  수정 2025.07.13 10:08  댓글 0 마세근 신임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양평군이 서바이벌 스포츠 중심지로 향하는 첫발을 뗐다. (사)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양평군지회가 지난 10일 창립총회와 임원 취임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행사는 양평군평생학습센터 4층 온누리실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한명현 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 정상욱 양평군체육회장, 박주옥 양평군새마을부녀회 회장, 오기형 양평군산악연맹 회장, 김두현 개군중학교 교장, 이존호 청운농협 상임이사, 이열우 양평농협 본부장, 이종섭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양평지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인사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행사는 마세근 양평군지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축사, 경과보고, 향후 사업계획 발표, 임원 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0일 열린 (사)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양평군지회 창립총회에서 서바이벌 스포츠 장비에 대해 관계자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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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행사-안내
건군 77주년 민관군 화합 민간 마일즈 전투 경연대회를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서바이벌 동호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연락처: KCTC(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 대위: 김 상 원(010-3181-4684) 이메일: kswgom9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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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K-콘텐츠-전략산업”-서바이벌스포츠협회-방송코미디언협회-업무협약
국민 건강성 회복프로그램 양산…공익캠페인 등 공동사업 추진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사단법인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회장 김영현)와 사단법인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회장 김학래)는 서울 여의도 소재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사무실에서 19일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영현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장(우측에서 세 번째)과 김학래 방송코미디언협회장(우측에서 네 번째)과 양 단체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_대한서버이벌스포츠협회) ​ 양 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바이벌스포츠 활성화로 국민 건강 증진과 소통 공감에 부합하는 공익적인 사업을 펼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사회공헌 차원에서 서바이벌 스포츠 경기를 건전한 K-콘텐츠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청소년과 시민의 놀이를 통한 건강성 회복프로그램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양사가 가진 특성을 살려 공동사업과 공익 캠페인을 함께 펼쳐나갈 계획이다.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에 따르면, 에어소프트, 페인트볼, 레이저태그, 실용사격 등 4개 분과 종목으로 나뉘는 서바이벌스포츠는 각 종목 특색에 따라 스포츠, 레저, 교육, 관광, 국방, 방송 등 다양한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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